Philharmonia Corea
english
Get to KNOW us
  • 오케스트라
  • 예술의 파트너
  • CI

“최고 수준의 예술적인 창의력은 예술적인 자유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원칙으로 하여 필하모니아 코리아 교향악단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독자적 운영체제를 갖추어 2009 년 봄에 창단되었습니다. 단원은 모든 계획과 예술행위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민주적 발언권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예술적인 최고수준의 성과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에 매진하기 위한 공동의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하모니아 코리아 오케스트라는 고전/낭만파시대는 물론 근/현대의 정통 클래식 작품과 현역 작곡가들의 관현악 작품을 두루 섭렵하는 동시에, 소편성의 실내악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문화 컨텐츠의 통시대성과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관현악음악의 고전적 가치와 현대적 가치를 고르게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되, 특히 현재는 상업주의와 경향에 위협받기 쉬운 고전 레퍼토리의 구축을 견고히 하고자 하는 목표 아래 하이든 교향곡 전곡, 모차르트 교향곡 전곡 연주를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무대에 한정된 지엽적 시각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무대로의 도약을 위한 점진적 준비와 더불어 실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필하모니아 코리아 교향악단은 무료 정기공연을 통해 공익성이라는 가치와 함께 실현되어 왔으며, 각종 공익단체와 제휴하여 공익사업에 이바지하고 동시에 다양한 경로로 연주를 보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음악회`로 소외 계층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2010 년 세계적인 지휘자 길버트 바르가(Gilbert Varga)를 초청하여 예술의 전당에서 매진된 가운데 청중들로부터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받으며 아주 성공적인 연주회를 하였습니다.

2011 년 리더/악장 및 의장 박제희(Jehi Bahk)를 중심으로 단원 및 조직을 재편하였습니다.


Our Logo

필하모니아 코리아 교향악단의 로고(Logo/의장(意匠)문자)는 "P"자와 "C" 자의 합성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음향의 기본원리를 상징하는 공동 사인파(波)를 형성합니다. 붉은색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청색은 예술적인 최고수준의 성과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과 예술적인 자유를 상징합니다. 색상의 조합뿐만 아니라 선택한 서체(書體)도 대한민국의 국기의 삼색형을 연상하게 하여「필하모니아 코리아」교향악단의 유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 로고 다운로드 ]
Visit our CONCERTS
  • Next Concert

Next Concert

 
   
   
   
   
   
   
   
   
   
CONTACT us
CONTACT us

E-mail: office@philharmoniacorea.com

SUPPORT our music
Copyright ⓒ 2016 Jehi Bahk. All rights reserved.